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삼호, 테라세미콘, NI스틸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7-04-26 20:39: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호가 올해 1분기 매출 2009억 원, 영업이익 218억 원, 순이익 175억 원을 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5.09%, 영업이익은 28.67%, 순이익은 49.29% 늘어났다.

  [실적발표] 삼호, 테라세미콘, NI스틸  
▲ 이재경 테라세미콘 대표.
테라세미콘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144억 원, 영업이익 222억 원, 순이익 151억 원을 올렸다.

2015년 1분기보다 매출은 596%, 영업이익은 818.5%, 순이익은 1467.7% 급증했다.

NI스틸은 올해 1분기 매출 333억 원, 영업이익 43억 원, 순이익 31억 원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7.11%, 영업이익은 37.82%, 순이익은 30.24% 증가한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메리츠금융 "MBK 보증 확인되면 홈플러스 1천억 지원", 최대주주 책임 요구
[오늘의 주목주] '유리기판 기대감' 삼성전기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반도체 강세에..
[18일 오!정말] 민주당 강준현 "국힘 당명 '극우의힘'으로 바꿔도 어색하지 않아"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전담', 한미전략투자공사 공식 출범
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자 선정 임박, K방산 원팀 104조 경협 패키지로 독일 넘는다
'ADR' 상장 앞둔 SK하이닉스 주가 질주, 'HBM4E' 업고 시총 1위도 가시권
한국GM 노조 쟁위행위 찬성률 86.5%로 가결, 26일 중노위에 조정 신청
[인터뷰] 이주연 테라다인로보틱스 한국대표 "산업용 로봇 시장, 중국 저가 공세 심각"
'매파적' 연준에 한은 금리 인상 힘 받나, '과묵한' 워시 변수에 셈법 복잡해졌다
세계 리튬 가격 3분기 50% 추가 상승 전망, ESS와 전기차 배터리 수요 영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