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기아차, 올뉴 모닝 터보모델과 LPG모델 판매 시작

박경훈 기자 khpark@businesspost.co.kr 2017-04-18 13:36: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기아자동차가 경차 ‘올뉴 모닝’에 터보모델과 LPG모델을 추가했다.

기아차는 ‘올뉴 모닝’의 터보와 LPI를 각각 내놓는다고 18일 밝혔다.

  기아차, 올뉴 모닝 터보모델과 LPG모델 판매 시작  
▲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 터보'.
올뉴 모닝 터보에 경차 최초로 터보 GDI 엔진이 탑재됐다. 올뉴 모닝 터보의 최고출력은 100마력이고 최대토크는 17.5kgf•m다.

가솔린 모델보다 최고출력은 32% 높고 최대토크는 80% 많다. TCI엔진을 탑재한 구형 터보모델보다 최대토크가 25% 늘어났다. 샤크핀 안테나를 적용하는 등 가솔린모델과 디자인도 차별화했다.

올뉴 모닝 터보 가격은 럭셔리 트림이 1454만 원, 프레스티지 트림이 1544만 원이다.

LPG모델로 올뉴 모닝 LPI도 내놓았다.

올뉴 모닝 LPI는 국내 경차 가운데 유일한 LPG차로 구매대상에 제한이 없다. 4월 LPG 평균가격이 리터당 858원으로 휘발유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만큼 유지비용을 아낄 수 있다. 4월17일 기준 국내 주유소의 제품별 평균 판매가격은 1487원이다.

올뉴 모닝 LPI 가격은 디럭스 트림이 1215만 원, 럭셔리 트림이 1385만 원이다.

기아차는 올뉴 모닝 제품군의 완성을 기념해 ‘4차4색’이란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18일부터 5월17일까지 행사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다이슨 드라이기와 VIPS 외식상품권, CGV 영화예매권, 던킨도넛 허니딸기라떼 교환권 등을 준다. 당첨자는 5월22일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경훈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올해 수주 목표 33.4조 제시, 이한우 "에너지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최태원 손목 깁스에 엔비디아·메타·구글·소프트뱅크 CEO 서명, AI 반도체 협력 과시
대우건설 다시 힘 실린 오너경영 체제, 김보현 가덕도·원전으로 반등 총력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AI 신기술 악영향은 '기우' 평가, "큰 변화 아냐"
러시아 원유 공급망도 우크라이나와 전쟁에 타격, 한국 수입 길 열려도 효과 미지수
[현장] 금호석유화학 주총서 자사주 처분 규정 마련, '경영권 분쟁' 수면 아래로
신한금융 진옥동 '일류신한' 뚜렷해진 방향성, 2기는 남보다 2배 빨리 달린다
에코프로 송호준 "전고체·소듐 등 차세대 양극재 상용화 앞당길 것"
엔씨소프트 주총서 사명 '엔씨'로 변경 의결, "모바일 캐주얼 게임사업 확장"
중국 주요 반도체 장비 자급률 40%, 미국의 수출 규제 '역효과' 분명해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