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자이글, 인수합병 가능성 열어놓아 주가 강세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7-04-10 17:04: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자이글 주가가 인수합병 가능성에 강세를 보였다.

자이글 주가는 10일 직전 거래일보다 2.52% 오른 1만2200원에 장을 마쳤다.

  자이글, 인수합병 가능성 열어놓아 주가 강세  
▲ 이진희 자이글 대표.
주가는 장중 한때 1만3850원까지 오르며 지난해 9월6일 코스닥 상장 첫날을 제외하고 최고가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자이글 주가는 5일과 6일 이틀 동안 40% 이상 급등했다.

당시 자이글이 이도형 국민의당 대선기획단 대변인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면서 자이글 주가가 안철수 테마주로 분류된 점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 대변인은 국민의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디지털소통위원장을 거쳐 대선기획단 대변인을 맡고 있다.

자이글은 7일 최근 주가 급등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신제품 발굴과 매출채널 다변화의 하나로 타법인의 주식 취득 또는 출자(인수합병) 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