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반포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84.93㎡ 49억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래미안퍼스티지 전용면적 84.93㎡(공급면적 34평)가 49억 원에 거래됐다.

1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면적 84.93㎡ 25층 매물은 지난 7일 49억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반포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84.93㎡ 49억
▲ 래미안퍼스티지 전용면적 84.93㎡(공급면적 34평)가 49억 원에 거래됐다. 사진은 반포 래미안퍼스티지. <비즈니스포스트>

래미안퍼스티지 전용면적 84.93㎡ 최고가는 57억5천만 원이다. 올해 2월에 9층 매물이 사고팔렸다.

올해 실거래 가운데서도 50억 원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 것은 드물다. 정부 규제가 오랜 기간 이어진 가운데 강남3구 아파트값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도 보인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아파트매매가격지수는 9월 첫째주까지 4주 연속 내렸다.

이날 네이버부동산 기준 래미안퍼스티지 전용면적 84.93㎡ 매물은 낮게는 44억 원대에도 나와 있다.

반포 래미안퍼스티지는 최고 높이 32층, 28개동, 2444세대 규모 단지로 2009년 사용승인을 받았다. 삼성물산이 옛 반포 주공 2단지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59.89㎡(26T1평, 87T1㎡)~222.76㎡(81T1평, 268T1㎡)로 이뤄져 있다.

60~85㎡ 이하가 955세대로 가장 많고 60㎡ 이하 세대가 512곳으로 뒤를 잇는다.

고속터미널과 반포대로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다. 주요 학군지 잠원초 및 계성초등학교와 가깝고 카톨릭대학교 성모병원 인근으로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김환 기자
 
[서울아파트거래] 반포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84.93㎡ 49억
▲ 래미안퍼스티지 전용면적 84.93㎡(113L1㎡)거래 흐름. <네이버 부동산>

최신기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중국에 우위 장담 어렵다, '공급망 장악' 위협적
국제 기후단체 호주 정부에 탈탄소화 계획 강화 촉구, "기후총회 개최국으로서 모범 보여야"
중국 BYD "내년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 출시 예정", 양산 일정은 불투명
1~7월 중국 뺀 세계 전기차 판매 30.5% 증가, 현대차그룹 24.8% 늘며 4위
태광산업, 2대주주 트러스톤자산운용 대표 등 '명예훼손·업무방해'로 고소
삼성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2K·165Hz' 스마트폰 OLED 개발, 게이밍폰 공략
[여론조사꽃] 이재명 긍정평가 45.7%로 최저치, 민주당 40.1% vs 국힘 36.3%
한국투자 "한화에어로 '천무', 장거리 타격 능력과 빠른 납기로 유럽서 추가 수주 가능"
프랑스 정부 방화 혐의로 514명 체포, 남서부 휩쓴 기록적 산불 책임 물어
[서울아파트거래] 반포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84.93㎡ 49억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