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2026-08-27 15:23:56
확대축소
공유하기
[비즈니스포스트] CJ온스타일이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발굴과 상품 소싱을 확대한다.
CJ온스타일은 이탈리아무역공사(ITA)와 함께 9월13일까지 온·오프라인 통합 캠페인 ‘비바 이탈리아’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 9월13일까지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서 열리는 ‘비바 이탈리아’ 팝업스토어 전경. < CJ온스타일 >
이번 캠페인은 ‘서울에서 만나는 이탈리아’를 주제로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 팝업스토어와 모바일 기획전을 연계해 이탈리아의 패션과 뷰티, 리빙 브랜드 등을 선보이는 행사다.
팝업스토어는 밀라노와 로마, 나폴리의 생활방식을 주제로 구성됐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제품을 체험하고 모바일 기획전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참여 브랜드는 향수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와 생활용품 브랜드 ‘보로탈코’, 스쿠터 브랜드 ‘베스파’, 자전거 브랜드 ‘비앙키’, 올리브오일 브랜드 ‘무랄리아’, 주방용품 브랜드 ‘비알레띠’, 가구 브랜드 ‘마지스’, 조명 브랜드 ‘아르떼미데’ 등이다.
CJ온스타일은 9월3일 오후 8시 모바일 생방송을 통해 아쿠아 디 파르마 제품도 판매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이번 ‘비바 이탈리아’는 ITA의 현지 네트워크와 CJ온스타일의 소싱·콘텐츠 커머스 역량을 결합해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글로벌 소싱 프로젝트”라며 “고객 취향에 맞는 상품 큐레이션과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