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넷마블 코웨이 주식 14만7700주 또 사들여, 지분율 27.17%로 확대

조성근 기자 josg@businesspost.co.kr 2026-08-26 16:53: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코웨이 최대주주 넷마블이 코웨이 주식 14만7700주를 추가로 사들였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넷마블은 20일부터 26일까지 5거래일에 걸쳐 코웨이 보통주 14만7700주를 장내매수했다.
 
넷마블 코웨이 주식 14만7700주 또 사들여, 지분율 27.17%로 확대
▲ 넷마블이 코웨이 주식 14만7700주를 추가로 장내매수 했다. 사진은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넷마블 사옥 지 타워. <넷마블>

20일 2만7700주를 시작으로 21일과 24일 각각 4만 주, 25일과 26일 각각 2만 주를 매수했다.

이에 따라 넷마블이 보유한 코웨이 주식은 1908만1946주에서 1922만9646주로 늘었다. 지분율은 기존 26.96%에서 27.17%로 높아졌다.

넷마블을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코웨이 보유주식은 19일 기준 1921만2584주에서 26일 1936만284주로 증가했다.

전체 지분율은 기존 27.15%에서 27.36%로 0.21%포인트 상승했다.

방준혁 코웨이 이사회 의장은 코웨이 주식 10만7942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분율은 0.15%다. 조성근 기자

최신기사

새벽배송 '사회적 대화' 미합의 사안 국회로 넘어왔다, 새벽배송 건강권·소득 균형 찾을까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자 주주환원 기대' 삼성생명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
새내기주 니어스랩·해치텍 주가 부진, 일반투자자 환매청구 가능성에 삼성증권 DB증권 '..
4대 금융 카드사 법인카드 격전, 신한·하나·우리 '선두 KB국민카드 잡아라'
HMM 글로벌 컨테이너 터미널 확보에 4.4조 투입, 최원혁 브라질 '테콘10' 운영권..
'원전 대장주'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다시 꿈틀, 지적재산권 족쇄 해소 기대감에 V자 반..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가 야기한 '전력 병목', 삼성·SK 'RE100' 달성..
CJ제일제당 '비비고 라면' 한국에서 안 파는 이유, '라면4사 경쟁'보다 K푸드 인기..
카카오뱅크 노조 "윤호영 퇴진하라", 성과보상 갈등에 5일 연속 파업 초읽기
[26일 오!정말] 국힘 조경태 "윤리위원회 징계를 받아들이겠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