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가구 브랜드 까사미아가 서재 가구 제품군을 강화한다.
까사미아를 운영하는 신세계까사는 25일 높이 조절 책상 ‘뉴 리브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 ▲ 까사미아가 높이 조절 책상과 선반장을 선보인다. <신세계까사> |
뉴 리브로는 기존 2단 높이 조절 방식에서 3단 방식으로 기능을 강화했다.
서재 가구 제품군 ‘브루노 시리즈’에 선반장도 추가했다. 책상과 같은 색상과 디자인을 적용한 선반장을 추가해 책상과 수납가구를 함께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신세계까사는 최근 다양한 서재 가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7월22일에는 책장과 수납장, 책상으로 구성된 홈오피스 가구 ‘아크’ 시리즈를 출시했다. 책장과 수납장, 책상에 아치형 디자인을 적용하고 공간 규모와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신학기와 가을 인테리어 시즌을 맞아 학습과 업무, 취미 활동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서재 가구를 새롭게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생활방식과 공간 활용 흐름을 반영한 가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