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여성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의류를 최대 90% 할인 판매하는 오프라인 행사를 연다.
W컨셉은 12일까지 경기 하남 스타필드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오프라인 클리어런스'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 ▲ W컨셉은 12일까지 경기 하남 스타필드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오프라인 클리어런스'를 진행한다. < W컨셉 > |
행사에서는 올해 봄·여름(SS) 상품부터 지난해 가을·겨울(FW) 상품까지 사계절 의류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 입점 브랜드 '프론트로우'를 비롯해 2030 여성 고객의 팬덤이 두터운 총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34곳이 참여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온라인에서는 16일까지 '시즌 파이널콜'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패션·잡화·라이프 카테고리 상품 9만 개를 최대 87% 할인 판매한다. 의류와 잡화, 홈·언더웨어,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W컨셉 관계자는 "더위를 피해 쇼핑몰을 찾은 고객들이 쾌적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행사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