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출하 물량은 생산 라인 안정화 과정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본격 양산에 들어가기에 앞서 고객사 평가와 품질 검증 등을 위한 시생산품이다.
| ▲ 엘앤에프플러스 임직원들이 LFP 양극재 시생산품 첫 출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엘앤에프> |
이번에 출하된 시생산품은 고밀도 3세대 LFP 양극재다.
회사 측은 PD(에너지밀도) 2.50g/cc 이상을 구현해 기존 LFP 양극재의 낮은 에너지밀도를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엘엔에프플러스는 성능 검증과 공정 안정화 과정을 거쳐 3분기 말부터 LFP 양극재 양산에 돌입한다.
엘앤에프플러스는 3분기 말 연산 3만 톤 규모로 생산을 LFP 양극재 생산을 시작해, 2027년 상반기까지 연산 6만 톤 규모로 생산능력을 확대한다.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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