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산업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5060억 원, 영업이익 394억 원, 순이익 167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49.8%, 영업이익은 17% 늘었고 순이익은 5.6% 줄었다.
![]() |
||
| ▲ 서중호 아진산업 대표. | ||
전년보다 매출은 29.9% 줄었고 영업손실을 봐 적자전환했다. 순손실은 13.2% 감소했다.
에이치엘비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301억 원, 영업손실 201억 원, 순손실 224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5년보다 매출은 21.6% 줄었고 영업손실은 237.8% 확대됐다. 순손실을 내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실적발표] 아진산업, 이매진아시아, 에이치엘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3/44253_61306_2730.jpg)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중국 보따리장수 거래끊는 결단력, 인천공항 사업재개로 수익성 회복·외형 확대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095149_56334.jpg)
![현대건설 출신 40년 경력 베테랑 엔지니어, 경영 정상화·체질 개선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232056_23888.jpg)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