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국민의힘, 서울·경기·인천·울산·부산·전남광주 6곳 선거소청 제기 의결

전주원 기자 prelude@businesspost.co.kr 2026-06-15 19:31: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선거 이의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15일 국회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서울, 경기, 인천, 울산, 부산, 전남광주 등 6개 지역에 선거소청을 제기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서울·경기·인천·울산·부산·전남광주 6곳 선거소청 제기 의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선거소청은 선거의 진행 과정이나 결과에 이의가 있을 때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기 전 선거관리위원회에 시정을 요구하는 절차를 말한다.

국민의힘은 해당 지역에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광역 비례대표 의원 △기초 비례대표 의원 등 6개 선거의 소청을 제기할 계획을 세웠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교육감 선거는 대상에서 빼기로 했다.

선거소청은 선거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선거인(유권자), 후보자 추천 정당 또는 후보자가 제기할 수 있다. 소청을 받은 시·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소청을 접수한 날로부터 60일 이내 심사해 결과를 정해야 한다. 전주원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SK하이닉스 지분 처음으로 사들여, 48억어치 3620주 매수
신한자산신탁 신한리츠운용 흡수합병 결정, 부동산 종합 자산운용 체계 구축
선관위 특검법안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 통과, 국정조사도 30일 연장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삼성전기 주가 14%대 내려, 코스피 개인 매도..
코스피 저가 매수와 추가 손절 힘겨루기, 증권가는 '역대급 저평가' '바닥론' 무게
삼성물산 패션부문 박남영 체제서 원은경의 '빈폴' 역할 커져, '캐시카우' 지켜야 신규..
코스피 5천선도 위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뒷북 대책'에 논란 커져
[30일 오!정말] 민주당 박지혜 "자본시장에 대한 신뢰는 경제 근간"
역대 최대 6.7% 올린 '기준 중위소득', 실제 중위소득 상승 반영 못해 '미완의 현..
NH농협은행 NH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차이 2천억, 은행장 강태영 '수익성' '건전성..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