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양호한 실적을 거둔 데 이어 2분기부터 하반기까지 이익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 셀트리온이 2026년 신제품 매출 확대에 힘입어 수익성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됐다. 사진은 인천 연수구에 있는 셀트리온 송도 캠퍼스 모습. <셀트리온>
이달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7일 셀트리온 목표주가를 기존 24만 원에서 29만 원으로 높여 잡았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6일 셀트리온 주가는 19만47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 연구원은 “셀트리온이 올해 1분기에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하며 신뢰를 회복했다”며 “고마진 신제품의 고성장세와 직접판매 체제 운영에 따른 판매관리비 절감,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영업이익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며 2분기부터 하반기까지 이익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바라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