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로 사명을 변경한다. 사진은 HDC그룹 포트폴리오에 따른 사명 변경 계획. |
[비즈니스포스트] HDC현대산업개발이 IPARK(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로 사명을 변경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9층에서 제 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주총회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상호 변경을 비롯한 5개 안건을 상정했다. 모든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앞서 HDC그룹은 미래 50년을 위한 핵심 사업을 △라이프 △AI △에너지 등 3대 부문으로 재정립한 바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해 ‘라이프’ 부문에 포함된 9개 계열사는 앞으로 ‘HDC’를 제외하고 그룹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브랜드인 ‘아이파크(IPARK)’를 사용한다.
이외에도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은 이날 조태제 대표이사가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조 대표는
정경구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을 이끌어 왔다. 앞으로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은 정 사장 단독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