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는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긍정적'이 우세했다. '긍정적'은 광주·전라(54%), 서울(42%), 인천·경기(41%), 대전·세종·충청(39%)에서 '부정적'을 앞섰다. 대구·경북(긍정적 26% 부정적 32%), 부산·울산·경남(긍정적 33% 부정적 34%)에서는 두 전망이 오차범위 안이었다.
연령별로 '긍정적'은 40대(53%)와 50대(56%), 60대(45%)에서 '부정적'을 앞섰다. 반면 '부정적'은 70세 이상(36%)에서 우세했다. 20대(긍정적 30% 부정적 24%)와 30대(긍정적 25% 부정적 27%)에서는 두 전망이 오차범위 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