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뚜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함영준 회장은 지난해 급여 10억5천만 원과 상여 4억 원 등 보수로 모두 14억5천만 원을 수령했다.
| ▲ 함영준 오뚜기 대표이사 회장(사진)이 2025년 오뚜기에서 보수로 약 14억5천만 원을 받았다. |
오뚜기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2025년 매출 2조9887억 원을 기록하며 2024년보다 2.11% 증가한 점 등을 고려해 상여 4억 원을 지급했다”고 말했다.
함 회장은 2024년에는 급여 9억6천만 원과 상여 4억 원 등 보수로 모두 13억6천만 원을 받았다. 이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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