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유신 DL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장(왼쪽)이 2023년 11월9일 ISO 19650 인증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DL건설 > |
△BS한양의 사업
BS한양은 BS그룹 계열의 종합건설회사다.
1973년 한양주택개발로 설립돼 한양주택, 한양 등으로 사명이 변경됐으며 2025년 보성그룹이 BS그룹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지금의 BS한양이 됐다.
사업부문은 크게 건축주택, 인프라에너지, 분양, 임대, 기타(관리운영, 업무대행, 사무지원 등) 5개로 나뉜다.
건축주택 부문에서는 2004년 론칭 후 2021년 리뉴얼한 주거 브랜드 ‘수자인(SUJAIN)’을 중심으로 아파트, 주상복합, 오피스텔 등을 공급하고 있다. 단순 시공을 넘어 토지 확보부터 상품 기획, 인허가, 금융조달까지 사업 전반을 직접 주도하는 ‘개발형 건설회사’로 복합개발 및 스마트시티 사업도 추진 중이다.
인프라에너지 부문에서는 태양광·풍력·바이오매스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과 LNG 허브터미널, 집단에너지, 복합화력 등의 에너지 사업, 도로·교량·철도·항만·주배관 등의 토목 사업을 벌이고 있다.
그 외 분양 부문은 공동주택 및 산업단지 분양 사업을 하고 있으며 임대 부문은 부동산 및 관련 시설 임대 사업을 하고 있다. 기타 부문에서는 발전사업소 등의 관리운영, 업무대행, 사무지원 등의 사업을 수행한다.
건축주택 부문이 BS한양의 핵심 사업으로 2026년 상반기 기준 매출 4691억 원(61.83%)을 올렸다.
인프라에너지 부문은 그 뒤를 이어 매출 1703억 원(22.44%)을 거뒀으며 분양 부문이 매출 1005억 원(13.25%)을 냈다.
수주총액은 2026년 상반기 기준 9조6884억 원이며 관급공사가 1조9759억 원, 민간공사가 7조7124억 원이다. 수주잔고는 7조1282억 원으로 관급이 1조5556억 원, 민간이 5조5725억 원이다.
△건설 현장 기술 지원 AI 도입
BS한양이 2026년 10월15일 건설 현장의 기술 업무를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B-ON(비온)’을 개발해 도입키로 했다.
비온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Copilot)을 기반으로 BS한양이 자체 구축한 현장 기술 특화형 AI다. AI가 그동안 쌓인 공종별 시공 매뉴얼과 구조 설계 지침, 표준 시공도 등 사내 기술 자료를 학습해 실무자의 질문에 답변한다.
비온은 통상 시공 기준과 함께 BS한양의 엄격한 기술 기준을 함께 제시한다. AI 답변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답변의 근거가 된 기술자료 문서명 등도 표기된다.
BS그룹은 2026년 경영방침으로 ‘혁신(Innovation)’을 내세우며 4대 핵심 과제 중 하나로 ‘AI경영’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비온 개발은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BS한양은 비온 도입이 현장 업무 효율 향상, 직원의 기술 습득시간 단축, 지식 자산 체계화 등의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했다.
BS한양 관계자는 “‘B-ON’(비온)은 수자인이 그동안 쌓은 기술 기준과 현장 노하우를 AI로 언제 어디서나 확인해 쓸 수 있도록 한 체계”라며 “BS그룹의 AI 경영 기조에 맞춰 현장 중심 활용을 이어가 품질과 안전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6년 상반기 외형·수익성 동반 개선, 고원가 현장 줄고 신규 현장 매출 늘어
BS한양은 2026년 상반기 매출 7588억 원, 영업이익 973억 원, 순이익 655억 원을 거뒀다. 전년도 같은 기간에 견줘 각각 52.5%, 101.1%, 172.8% 늘었다.
전 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부문별 매출을 보면 건축주택 부문이 매출 4691억 원, 인프라에너지 부문이 1703억 원을 올렸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2.7%, 22% 증가했다.
그 외 분양, 임대, 기타 부문 매출도 각각 1005억 원, 19억 원, 16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1%, 25.1%, 29.7% 증가했다.
김포북변4구역 재개발과 용현학익, 김포풍무 등 주요 현장의 공사 진행에 따라 매출이 확대됐다.
저수익 현장 비중 축소와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기조로 원가율도 개선됐다. BS한양의 매출원가율은 2026년 상반기 79.4%로 전년 동기 대비 3.7%포인트 내렸다.
BS한양 쪽은 “원자재 가격 급등기에 수주했던 원가 부담 현장들이 순차적으로 준공 단계에 접어들고 수익성이 높은 신규 현장의 공사가 본격화된 결과”라고 밝혔다.
수주채널 다변화로 중장기 매출 기반도 확보했다.
2026년 상반기 BS한양은 세종스마트시티 2개 블록을 추가 수주해 총 4개 블록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화성동탄2 의료복합타운 개발사업, 검암S2, 고흥·광양 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 등을 신규 수주했다.
BS한양은 “원가 경쟁력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건설 본업의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선별적 수주 기조를 유지하며 수익성과 재무건전성 중심의 안정적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광양항 묘도수도 항로 직선화 사업 수주
BS한양이 2026년 8월 해양수산부가 발주한 ‘광양항 묘도수도 항로 직선화사업’의 실시설계 적격자로 최종 선정됐다.
BS한양은 태영건설과 대우건설, 동부건설, HJ중공업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공사를 수주했다.
광양항 묘도수도 항로 직선화사업은 전라남도 여수시 묘도동 인근해역의 광양항 일대 혼잡한 뱃길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여수국가산업단지와 광양항 일대 묘도수도 구간(길이 2760m) 항로폭을 185m에서 300m로 확장하고 수심을 10.5m로 정비한다. 완공되면 1만7천 DWT(재화중량톤수)급 선박까지 안정적으로 접안할 수 있게 된다.
총 사업비는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1957억 원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70개월이며 설계와 시공 일괄입찰(턴키) 방식으로 발주됐다.
BS한양은 해양오염 확산을 막는 차단막과 위치 표시용 부표를 설치하는 사전공사를 시작으로 이후 90일 동안 실시설계를 수행한다. 이르면 2026년 12월 본공사 계약을 체결하고 착공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BS한양은 여수 묘도 항만 재개발 사업, 울산 액체부두 축조공사, 신안 홍도항 방파제 공사 등을 통해 쌓아온 항만 공사 특화 경쟁력이 이번 수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바라봤다.
BS한 쪽은 “대형 선박의 안정적인 접안과 통항 안전 확보는 물론 정밀한 지반 검토를 통한 안전한 굴착 공법과 수산업과의 상생까지 고려한 오탁방지 설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공사 전 과정에서 안전관리체계를 철저히 운영해 완성도 높은 항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가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전망 상향,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한국기업평가가 2026년 6월12일 BS한양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하고 등급전망을 기존 ‘부정적(Negative)’에서 ‘안정적(Stable)’으로 상향 변경했다.
앞서 2025년 7월 등급전망을 ‘긍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한 뒤 약 1년 만에 전망을 바꿨다.
이번 변경의 주요 사유로는 주택사업의 양호한 채산성에 기반한 이익창출력 개선, 대규모 투자 일단락 등에 따른 재무부담 완화 전망 등이 꼽혔다.
BS한양은 김포북변4구역 재개발(도급액 9208억원)과 동북아 LNG 허브터미널 프로젝트(도급액 합산 3447억원), 광양바이오매스발전소(도급액 2731억원) 등 공사 진행에 힘입어 실적 개선세를 나타냈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25.3% 증가한 1조1286억원, EBIT/매출액은 전년 대비 6.9%포인트 상승한 9.0%를 기록했다.
이어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3.3% 증가한 3435억원, EBIT/매출액은 14.7%로 상승 폭을 확대했다.
재무 구조 측면에서는 에너지사업 지분 출자와 자체 사업 용지 선투자 영향으로 2026년 3월 말 연결기준 순차입금이 6573억원까지 늘어났으나 2026년 1분기 김포풍무B1 용지 투자가 마무리되면서 차입금 증가 원인인 주요 선투자가 일단락됐다.
한국기업평가는 “추가적으로 계획된 용지 투자는 없는 가운데 진행 주택사업의 전반적인 분양성과 등을 감안 시 운전자본 부담을 적절히 통제하며 일정 수준의 영업현금흐름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에너지 및 자체사업 관련 선투자가 일단락된 점과 우수한 수익성에 기반한 이익창출 등을 통해 재무부담 완화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스텝업(Step-up) 금리 적용이 예정된 신종자본증권의 상환 부담 등을 감안 시 단기적으로 차입규모 감소 수준이 제한적일 수 있다”며 “에너지 및 미착공 사업 관련 투자금 회수 여부에 대해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BS한양 대표 취임, 최인호 부사장과 각자대표 체제
BS한양이 2026년 6월10일 박유신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로써 박유신은 최인호 부사장과 함께 각자대표이사로 BS한양을 이끌게 됐다.
박유신은 DL그룹 출신의 ‘건설통’이다.
2001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에 입사해 DL이앤씨 디벨로퍼사업실장, DL건설 안전품질환경담당, 주택건축사업본부장 등을 지냈으며 2023년 DL건설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BS한양에는 2025년 합류해 건설부문을 총괄해왔다.
BS한양은 박유신 대표 선임을 통해 건설부문의 안정적 실적을 토대로 태양광과 LNG 등 에너지 사업 성장전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BS한양은 전남 해남군 ‘솔라시도 재생에너지 개발사업’ 등 에너지 사업에 참여하는 등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2026년 하반기 준공 예정인 광양 바이오매스 발전소는 2027년부터 운영에 들어가고 여수 LNG허브터미널은 2028년 상업운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박유신은 “건설부문의 견고한 실적이 에너지 사업 성장의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건설과 에너지 양 축의 균형 성장을 통해 BS한양의 중장기 기업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스마트시티 스마트리빙존 2개 블록 추가 수주
BS한양은 2026년 상반기 세종스마트시티의 스마트리빙존 2개 블록을 추가 수주했다.
이로써 BS한양은 L6, L7, L8, L11 등 총 4개 블록의 건설을 맡게 됐다.
‘세종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사업’은 세종시 연동면 5-1생활권 선도지구 34만㎡ 부지에 총 3조1600억 원 규모로 주거·오피스·상업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세종특별자치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민간사업자 등이 공동으로 시행하며 BS한양은 특수목적법인 ‘세종스마트시티’에 건설부문 출자사(지분율 11.91%)로 참여하고 있다.
BS한양은 세종스마트시티의 스마트리빙존 4개 블록의 2191세대 건설을 맡아 2026년 하반기 착공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스마트리빙존은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배송, 스마트홈 등이 결합된 미래형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인천 동구 금송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BS한양이 2025년 12월 조합원 총회를 통해 인천 동구 최대 규모 정비사업인 ‘금송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금송구역 재개발 사업은 인천광역시 동구 송림동 80-34번지 일대 16만2623㎡ 부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5층, 26개동 369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총 도급공사비는 약 9100억 원 규모다.
사업지는 지하철 1호선 도원역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이에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인천대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고 BS한양 쪽은 설명했다.
단지 인근에는 동산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2028년 3월 금송초등학교 개교도 예정돼 있다. 홈플러스,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대형마트와 현대유비스병원, 인천백병원 등 종합병원이 인접해 있어 생활 편의성도 높다.
BS한양 관계자는 “조합원들께서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23만 가구를 공급하며 쌓아온 수자인의 기술력과 시공 노하우를 담아 인천 동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 박유신 BS한양 건설부문장 부사장(맨 오른쪽)이 2025년 10월23일 BS그룹과 IBK투자증권 간 '지속 가능한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IBK투자증권 > |
△전남 광양·고흥 ESS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BS한양이 2025년 7월 ‘2025년 제1차 ESS(에너지저장시스템)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서 전남 고흥 및 광양의 각 96MW(메가와트)급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BS한양은 한국남부발전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입찰에 참여했다.
이번 입찰에서 BS한양은 단일 태양광발전소로는 국내 최대급인 솔라시도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해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높게 평가받았다.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 제도는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전원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불안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전력거래소가 입찰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하고 15년 동안 수익을 보장하는 제도로 2025년부터 전국 단위 입찰이 시작됐다.
BESS는 초과 생산된 전력을 저장한 뒤 수요가 높은 시간대에 공급해 전력계통의 안정성을 높이는 설비다. 대규모 BESS가 설치되면 전력계통 과부하율 감소는 물론 과부하에 따른 제약운전도 감소시킬 수 있어 전남 고흥과 광양 일대 전력계통 안정 운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됐다.
BS한양은 전남 고흥군 1만7991㎡ 부지와 광양시 황금산단 내 1만3708㎡ 부지에 전력계통 안정화를 위해 각 96MW급 BESS를 구축한다. 2026년 초 착공해 같은 해 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
BS한양 쪽은 “2029년까지 예정돼 있는 ESS 중앙계약시장의 남은 물량 1.6GW(기가와트) 입찰에도 적극 참여해 추가 사업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검증된 BESS 구축·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전력계통 안정화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완화에 기여하는 성공 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S한양의 지배구조
BS그룹은 2026년 6월30일 기준 72개 비상장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상장사는 없다.
BS한양은 BS그룹의 계열사로, 최대 주주는 지분 86.10%(388만6796주)를 보유한 BS보성이다. 특수관계인과 합친 지분은 95.92%다.
BS보성 최대 주주는 지분 36.25%를 보유한 이기승 BS그룹 회장이다. 즉 ‘이기승 회장→BS보성→BS한양’으로 이어지는 지배구조가 형성돼 있다.
BS한양은 2026년 6월30일 기준 15곳의 연결대상 종속기업을 두고 있다.
부동산 개발·건설 종속기업으로는 순천공원개발, 이수산업개발, 그린산업개발, 울산반구동아파트피에프브이, 평택고덕비에스한양컨소시엄, 광양지아이 등이 있다.
인프라·에너지 관련 종속기업으로는 묘도열병합, 고흥에너지, 흥양에너지, 광양황금에너지저장소, 아리울태양광발전, 케이엘피지, 코리아에너지, 광양항융복합에너지허브 등이 있다.
기존 종속기업이던 고흥나로에너지저장소는 2026년 상반기 중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지분율이 감소(100%→70.2%)하고 주주 간 약정에 따라 공동지배력이 인정되면서 종속기업에서 공동기업으로 변경됐다.
그 외 해외 법인인 ‘HANYANG ENERGY SINGAPORE PTE. LTD.’는 싱가포르에서 에너지 트레이딩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BS한양은 관계기업 13곳과 공동기업 4곳을 두고 있다.
BS한양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은 부동산 개발·건설(청라국제금융단지, 청라시티타워, 동탄메디원시티피에프브이 등), 에너지·발전 및 터미널 운영(광양그린에너지, 고흥신에너지,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고흥나로에너지저장소, 솔라시도태양광발전 등), 물류·항만(부산양곡터미널, 여수국제항만, 판교복합물류 등), 관광·레저 및 기타 사업(솔라시도골프앤빌리지, 새만금관광레저, 인천로봇랜드, 아시아레포파크, 해원엠에스씨, 울산반구대한제45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등)을 맡고 있다.
BS한양 이사회는 2026년 6월30일 기준 사내이사 6명으로 구성됐으며 박유신이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고 있다. 사외이사는 없다.
별도 위원회도 두고 있지 않다. 다만 상근 감사 1인이 감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