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신한은행 공시에 따르면 2021년 3월2일 신한은행에서 외부인 사기 혐의 관련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 ▲ 신한은행에서 외부인 사기 혐의 관련 21억 원 규모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신한은행> |
사고 금액은 21억2446만 원이다. 손실예상금액은 확정되지 않았다.
신한은행은 민사재판 결과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금융사고를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부동산 소유권 등기 확인에 따라 대출을 취급했으나 차주와 전 소유주 사이 소유권 분쟁 결과 소유권 이전이 무효가 됐다”며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삼성부터 IBK까지 S&T전문가, 자본효율성 극대화·이익창출력 강화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20203_135450.jpg)
![전력기기 호황에 역대 최대 실적, 호실적 이어가며 사업 확대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80521_232422.png)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