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유진기업, IHQ, 안국약품

임주연 기자 june@businesspost.co.kr 2017-02-21 18:58: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진기업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746억 원, 영업이익 967억 원, 순이익 607억 원을 냈다고 21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20.8%, 영업이익은 78.3% 늘었고 순이익은 370.7% 급증했다.

  [실적발표] 유진기업, IHQ, 안국약품  
▲ 정진학 유진기업 사장.
유진기업은 보통주 1주당 1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2.94%로 배당금 총액은 101억 원이다.

IHQ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090억 원, 영업이익 113억 원, 순이익 41억 원을 거뒀다.

전년보다 매출은 2.7%, 영업이익은 53.3%, 순이익은 8.3% 늘었다.

안국약품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743억 원, 영업이익 44억 원, 순이익 11억 원을 올렸다.  

2015년보다 매출은 11.8%, 영업이익은 65.9%, 순이익은 87.4%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주연 기자]

최신기사

김승연 신년사, "한화그룹 사회 영향력 커져, '마스가' 온전한 책임 각오해야"
TSMC 2나노 반도체 투자 '물량공세' 성과 예고, 삼성전자 인텔과 격차 넓힌다
플랙트그룹 CEO "삼성과 협력 강화가 우선순위, 공조시장 리더로 도약할 것"
현대그룹 현정은 신년사 실행력 강조, "완벽한 정보보다 선제 행동 중요"
삼성SDI 최주선 신년사,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다, 올해 재도약 원년 돼야"
미국 경제 전문가 "기후소송 난립하면 경제 손실 커져, 입법 통해 완화해야"
LG디스플레이 정철동 신년사, "안정적 수익구조으로 경영정상화 길 들어서자"
SK하이닉스 곽노정 신년사, "경쟁강도 높아져, 1등 넘어 초일류기업으로 도약"
효성 회장 조현준 신년사 "올해 현금흐름 중심 경영, '백년효성'에 팀 스피리트 중요"
삼선전자 전영현 "고객 중심 회사로 변하자", 노태문 "AI 선도기업으로 도약"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