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746억 원, 영업이익 967억 원, 순이익 607억 원을 냈다고 21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20.8%, 영업이익은 78.3% 늘었고 순이익은 370.7% 급증했다.
![]() |
||
| ▲ 정진학 유진기업 사장. | ||
IHQ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090억 원, 영업이익 113억 원, 순이익 41억 원을 거뒀다.
전년보다 매출은 2.7%, 영업이익은 53.3%, 순이익은 8.3% 늘었다.
안국약품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743억 원, 영업이익 44억 원, 순이익 11억 원을 올렸다.
2015년보다 매출은 11.8%, 영업이익은 65.9%, 순이익은 87.4%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주연 기자]

![[실적발표] 유진기업, IHQ, 안국약품](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2/43291_60164_5830.jpg)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