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이 해외 선사로부터 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을 수주했다.
현대미포조선은 그리스 선사로부터 5만DWT(재화중량톤수)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1척을 20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 |
||
| ▲ 한영석 현대미포조선 사장. | ||
현대미포조선은 이번 수주로 올해 모두 4척의 선박을 수주했다.
현대미포조선은 최근 일본선사인 후쿠진키센으로부터 MR급 유조선 1척을 수주한 데 이어 유럽계 벌크·로로선사인 CLdN으로부터 1354억 원에 로로선(자동차운반선) 2척의 건조계약을 따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