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미포조선, 그리스에서 석유화학제품운반선 수주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7-02-21 18:39: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미포조선이 해외 선사로부터 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을 수주했다.

현대미포조선은 그리스 선사로부터 5만DWT(재화중량톤수)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1척을 20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미포조선, 그리스에서 석유화학제품운반선 수주  
▲ 한영석 현대미포조선 사장.
정확한 계약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이 선종은 현재 평균 3250만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미포조선은 이번 수주로 올해 모두 4척의 선박을 수주했다.

현대미포조선은 최근 일본선사인 후쿠진키센으로부터 MR급 유조선 1척을 수주한 데 이어 유럽계 벌크·로로선사인 CLdN으로부터 1354억 원에 로로선(자동차운반선) 2척의 건조계약을 따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손경식 경총 회장 재추대, 노란봉투법 대응 위해 연임 필요하다는 의견 수용
현대차그룹 42년째 대한양궁협회 후원, 정의선 "스포츠로 사회 기여 고민"
[오늘의 주목주] '스페이스X 상장 기대' 미래에셋증권 주가 15%대 상승, 코스닥 원..
금감원 홍콩 ELS 판매 은행 5곳 합산 과징금 1조4천억대로 감경, 기관제제도 낮춰
기업은행 노조 장민영 행장 출근저지 투쟁 종료, "임금체불 정상화하기로"
[컴퍼니 백브리핑] '90만닉스' 재돌진하는 SK하이닉스, 증권가 밸류에이션 방식 바꾸..
비트코인 9726만 원대 하락, 거시경제 불안정성에 위험 회피 심리 강화
조각투자 유통 플랫폼 예비인가,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 컨소시엄 승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 CJ그룹 중학생 시절부터 후원했다
롯데손해보험, 금융당국 상대 '적기시정조치' 관련 행정소송 취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