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신형 그랜저, 자동차 기자들 올해의 차로 뽑아

박경훈 기자 khpark@businesspost.co.kr 2017-02-21 16:00: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 그랜저IG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에서 ‘2017년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현대차의 그랜저IG는 21일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뽑은 ‘2017년 올해의 차’에 올랐다.

  현대차 신형 그랜저, 자동차 기자들 올해의 차로 뽑아  
▲ 현대차의 그랜저IG.
그랜저IG는 현대차의 준대형세단으로 2011년 5세대 그랜저 이후 5년 만에 완전변경을 거쳐 2016년 11월 출시됐다. 지난달까지 누적 계약대수가 5만 대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고 아직 3만여 명의 인도대기자가 기다리고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랜저IG는 안전사양과 충돌시 안전성, 동력성능, 주행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대차는 지난해 제네시스EQ900에 이어 그랜저IG가 ‘2017년 올해의 차’를 수상하면서 2년 연속 ‘올해의 차’를 수상하게 됐다.

올해의 차 평가위원들은 지난해 출시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 46종을 대상으로 3차례 평가를 진행해 올해의 차를 선정했다. 평가항목은 가격대비가치와 성능, 편의성, 사양, 안전성, 디자인, 연료효율성 등이다. 평가위원들은 한국자동차기자협회의 44개 언론사의 자동차 출입기자로 구성됐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17년 올해의 수입차’와 ‘2017년 올해의 SUV’로 각각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와 볼보 XC90을 뽑았다.

부문별로는 ‘디자인부문상’, ‘퍼포먼스부문상’, ‘그린카(친환경)부문’에 각각 제네시스 G80 스포츠와 BMW M2 쿠페, 기아차 니로를 선정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경훈 기자]

최신기사

현대홈쇼핑, '리바트 집테리어' 리모델링 상담 예약 방송 13일 진행
KB국민은행, 사회적 배려자 특수채권 원금 최대 90% 감면
GS25 '사워레몬요거트' 아이스크림 출시, TXT 연준·요아정과 협업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머니무브 대응에 계열사 함께 움직여야"
갤러리아백화점 웨딩 페어 개최, 마일리지 적립·10개월 무이자 할부 제공
우리은행 서울 강북경찰서와 금융사기 피해 예방 협업, 경찰과 협력 확대
신한투자증권 '신한 라이트 펀드' 출시, 선취판매수수료 무료 혜택 앞세워
LG유플러스 차세대 보안 통신 품질 기준 제시, 국제 표준화 속도
신한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곽수근 영국서 투자설명회, 글로벌 투자자와 소통
LS일렉트릭 노사 임단협 2년 연속 무교섭 타결, 미래 성장에 집중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