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불참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2-24 16:04: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과 HDC현대산업개발, 대방건설 등 3곳이 참석했다. 

24일 개포우성4차 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이날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과 HDC현대산업개발, 대방건설 등 모두 3곳이 참석했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불참
▲ 개포우성4차 아파트. <비즈니스포스트>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최고 높이 49층, 1080세대 규모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조합은 공사비로 8145억 원을 책정했다.

당초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에 관심을 지녔던 것으로 알려진 포스코이앤씨와 롯데건설은 현장설명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해야 하는 만큼 두 건설사는 발을 뺀 셈이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당초 지난해 시공사 선정이 계획돼 있었다. 다만 당시 경쟁입찰이 불투명해지며 집행부 전반을 둔 갈등이 커져 지난해 12월 새 집행부가 선출됐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서울·경기 후보 확정에 부산 전재수 무혐의, 국힘은 '공천 후유증' 계속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기판 경쟁력 부각' 삼성전기 주가 9%대 올라, 코스피 이란..
[채널Who] '핵'보다 무서운 '경제 압박', 이란이 호르무즈를 절대 포기 못 하는 이유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1위 올라, OTT '사냥개들2' 새롭게 1위 차지
우아한형제들 지난해 매출 5조3천억 육박, 자사주 4900억 규모로 소각
이재명 '기업 비업무용 부동산' 지목, 기업의 '자산 재편' 정책 실효성 도마에
[10일 오!정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행정경험 없다'는 지적에 "보수꼴통적"
'이니스프리' 글로벌 브랜드 전환 기대감, 최민정 아모레퍼시픽 전략에 발 맞춘다
[채널Who] 포스코이앤씨 잡도리 효과 없다, 처벌보다는 안전 예방 인프라 투자가 우선이다
[기자의눈] '절차적 정당성' 뒤 한화솔루션 기습 유증 민낯, 무너진 신뢰 누가 책임지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