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GS25 배달의민족과 배달 특화 1인분 피자 출시, 금·토·일 3900원

조성근 기자 josg@businesspost.co.kr 2026-02-11 09:45: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GS25가 배달의민족과 손잡고 퀵커머스로 피자를 배달해준다. 

GS25는 배달의민족과 협력해 퀵커머스 특화 신상품 '1인분 피자'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퀵커머스는 온라인으로 주문한 상품을 보통 30분~1시간 이내에 배송해 주는 즉시 배송 서비스를 뜻한다.
 
GS25 배달의민족과 배달 특화 1인분 피자 출시, 금·토·일 3900원
▲ GS25에서 모델이 배달의민족과 협업해 출시한 피자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GS리테일 >

지난해 GS25 퀵커머스 매출은 1년 전보다 64.3% 성장했다. 지난해 12월 배달의민족과 협업해 선보인 '배민치즈오븐스파게티'는 출시 직후 퀵커머스 상위 품목에 진입한 바 있다.

이번 신상품은 △마르게리타 피자 △고르곤졸라 피자 등 2종이다. 조각이 아닌 원형 한 판 단위의 1인용 피자로, 가격은 5900원이다. 

2월 말까지 매주 금·토·일 우리동네GS 앱에서 배달 및 픽업 주문 시 2천 원 즉시 할인이 적용돼 피자 한 판을 3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배달의민족에서도 오는 19일까지 배달의민족 협업 퀵커머스 특화 상품 3종 치즈오븐스파게티, 마르게리타 피자, 고르곤졸라 피자 중 2개 이상 구매 시 2000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GS25 관계자는 "고피자 오븐기에 최적화된 우유 소금 도우를 사용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다"며 "배달·픽업 후에도 전문점 수준의 쫄깃한 도우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