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나인원한남 전용 244.34㎡ 140.4억에 직거래, 올해 서울 아파트 최고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2-11 09:47: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서울시 용산 고급아파트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44.34㎡(공급면적 293C㎡, 88C평)가 140억4천만 원에 거래됐다. 올해 서울 아파트 최고가 거래다.

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44.34㎡ 5층 매물은 지난 1월12일 개인 사이 직거래로 140억4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나인원한남 전용 244.34㎡ 140.4억에 직거래, 올해 서울 아파트 최고가
▲ 울시 용산 고급아파트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44.34㎡(공급면적 88C평, 293C㎡)가 140억4천만 원에 거래됐다. 사진은 나인원한남 전경. <연합뉴스>

같은 면적 기준으로 지난해 8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167억 원을 27억 원 가량 밑돌았다.

다만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기준으로 올해 아파트 거래 가운데는 가장 비싼 가격에 매매됐다.

나인원한남은 최고 높이 9층, 9개동, 341세대 규모 단지로 2019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과거 용산기지 미군이 거주하던 외국인아파트 부지를 재개발한 곳으로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전용면적 기준 206.89㎡(공급면적 248㎡, 75평)~273.94㎡(공급면적 334㎡, 101평)로 이뤄져 있다.

인근 한남 더힐과 함께 고급 아파트의 대명사로 꼽힌다. BTS 등 다수 연예인이 거주하는 곳으로 유명하며 한 해의 최고가 아파트 거래로도 자주 이름을 올려 왔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