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포스코이앤씨 현장 안전점검, 송치영 "안전은 모든 의사결정의 최우선 가치"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2-10 13:37: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스코이앤씨 현장 안전점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738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송치영</a> "안전은 모든 의사결정의 최우선 가치"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이 지난 9일 서울 구로구 공사현장에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비즈니스포스트] 포스코이앤씨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9일 서울 구로구 ‘구일역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현장’에서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은 캠페인에 참여해 임직원들에 “안전은 현장 근로자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이자 회사가 고객 신뢰를 회복하는 출발점”이라며 “안전을 모든 의사결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전제도와 기준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도록 힘을 모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은 회사 기조 아래 국토교통부 주관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과 연계해 추진됐다.
 
송 사장을 비롯한 관련 임직원은 추락과 전도 위험요소와 구조물 안전 상태, 가설구조물 설치 상태 등 현장 내재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이날 안전점검 활동에 그치지 않고 영하의 날씨에 근무하는 근로자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근로자 격려 간식 나눔’도 함께 진행했다.

지난해 8월 포스코이앤씨는 안전비상경영체제를 선포하고 안전관리 수준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리는데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건축·플랜트 사업본부별 안전보건그룹 신설 등 조직과 제도 개선도 병행하고 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