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전해리 기자 nmile@businesspost.co.kr 2026-02-08 14:01: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840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태영</a>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강태영 NH농협은행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과 영업본부장들이 6일 경상북도 경주에서 '포용금융 추진 결의대회'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NH농협은행 >
[비즈니스포스트]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포용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농협은행은 6일 경상북도 경주 농협교육원에서 전국 영업본부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포용금융 추진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서민ᐧ취약계층에 대한 실질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포용적 금융으로의 전환 의지를 대내외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부의 포용금융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또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완화를 위한 보증부대출 확대와 개인사업자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도입 등 구체적 실행 계획을 발표됐다. 

아울러 서민ᐧ취약계층의 성장과 재기를 뒷받침하기 위한 포용금융 신상품 출시와 새희망홀씨대출 확대 등 자산 형성 지원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포용금융은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라며 “전국 영업본부와 함께 고객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필요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실질적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증시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LS일렉트릭 미국 유타 공장 '6배' 증설 착수, 미국 배전반 시장 공략 가속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