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유럽에서 지역별로 프리미엄 가전 발표회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7-02-15 19:02: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글로벌시장에서 프리미엄 가전제품 판매확대에 주력한다. 

LG전자는 그리스 크레타섬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LG이노페스트’를 열고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 유럽에서 지역별로 프리미엄 가전 발표회  
▲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나영배 LG전자 글로벌마케팅 부사장은 “LG이노페스트를 통해 LG전자만의 차별적 제품을 적극 알리고 현지 거래선과 관계를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LG이노페스트는 LG전자의 지역밀착형 신제품 발표회로 주요 거래선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다. 올해는 유럽과 중동·아프리카를 시작으로 아시아, 중남미지역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LG전자는 이 행사에서 프리미엄라인인 ‘LG시그니처’ 신제품 및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생활가전제품, 올레드TV 등을 소개했다.

LG전자는 가정용 허브(Hub)로봇 및 스마트 냉장고 등을 공개했다. 가정용 허브로봇은 다른 스마트제품들을 통제할 수 있고 동화나 음악을 들려줄 수 있다. 음악재생과 알림서비스 기능도 포함됐다.

또 의류관리기 스타일러와 에어컨 및 공기청정기 등의 에어솔루션 제품도 선보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강원랜드 리더십 공백 장기화, 'K-히트 마스터플랜' 초반 동력 약해져
통일교·신천지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 검·경 47명 규모에 남부지검장이 본부장 맡아
한화로보틱스 4년만에 적자 끊을지 주목, 우창표 공급처 확대와 통합 로봇 솔루션으로 실..
은값 상승으로 태양광 업체 '직격타', 중국 제조사들 다른 소재로 대체 서둘러
테슬라 주가 '올해 2배 뛴다' 전망 나와, 로봇과 자율주행차 확대 잠재력
삼성전자 노태문 "공조·전장·메디컬·로봇 4대 신성장동력에 투자 확대"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복원, 삼성 '숭산 프로젝트' 재조명
현대차그룹 CES서 보스턴다이내믹스 전면 내세워, 정의선 지배구조 개선 위해 나스닥 상..
국힘 윤리위 구성 둘러싸고 진통, '한동훈 징계' 추진에 당내 갈등 커진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