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글로벌시장에서 프리미엄 가전제품 판매확대에 주력한다.
LG전자는 그리스 크레타섬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LG이노페스트’를 열고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 |
||
| ▲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 ||
LG이노페스트는 LG전자의 지역밀착형 신제품 발표회로 주요 거래선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다. 올해는 유럽과 중동·아프리카를 시작으로 아시아, 중남미지역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LG전자는 이 행사에서 프리미엄라인인 ‘LG시그니처’ 신제품 및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생활가전제품, 올레드TV 등을 소개했다.
LG전자는 가정용 허브(Hub)로봇 및 스마트 냉장고 등을 공개했다. 가정용 허브로봇은 다른 스마트제품들을 통제할 수 있고 동화나 음악을 들려줄 수 있다. 음악재생과 알림서비스 기능도 포함됐다.
또 의류관리기 스타일러와 에어컨 및 공기청정기 등의 에어솔루션 제품도 선보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