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한은 총재 이창용 25일 홍콩으로 출국, '2026 아시아 금융포럼' 참석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6-01-23 16:55: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홍콩 정부가 주최하는 글로벌 금융포럼 패널로 나선다.

한국은행은 이 총재가 26~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제19차 아시아금융포럼’에 참석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총재는 25일 출국해 28일 귀국한다.
 
한은 총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94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창용</a> 25일 홍콩으로 출국, '2026 아시아 금융포럼' 참석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제19차 아시아금융포럼’에 패널로 참석한다. 사진은 '한국은행·네이버 공동 AX 콘퍼런스'에서 발언하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연합뉴스>

아시아금융포럼은 홍콩특별행정구 정부와 홍콩무역발전국이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금융·경제포럼이다.
 
올해 포럼 주제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지평’이다.

이 총재는 26일 ‘불확실성 속 금융의 미래’를 주제로 한 전체 세션(Plenary Session)에 패널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 총재는 이번 출장기간 현지 중앙은행, 정부, 국제기구, 금융기관 등 각계 인사들을 만나 글로벌 금융·경제 상황에 관한 의견을 나누는 일정도 소화한다.

28일에는 골드만삭스 주최 글로벌 매크로 콘퍼런스에서 ‘글로벌 분화 시대의 정책결정’을 주제로 대담도 진행한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