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삼천당제약, 일본 제약사와 비만치료제 '먹는 위고비' 복제약 함께 개발하기로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6-01-22 15:16: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천당제약이 일본 제약사 다이치산쿄에스파와 경구용 ‘위고비’ 복제약을 함께 개발한다.

삼천당제약은 22일 다이치산쿄에스파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일본 판매를 위한 공동 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삼천당제약, 일본 제약사와 비만치료제 '먹는 위고비' 복제약 함께 개발하기로
▲ 삼천당제약(사진)이 22일 공시를 통해 일본 다이치산쿄에스파와 경구용 '위고비' 복제약을 공동개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마글루타이드는 덴마크 제약회사인 노보노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에 쓰이는 주성분이다.

판매 제품은 비만약 리벨서스 제네릭(복제약) 3mg, 7mg, 14mg과 경구용 위고비 제네릭 1.5mg, 4mg, 9mg, 25mg, 50mg이다.

삼천당제약은 “계약금 및 마일스톤 등은 위고비 경구용 오리지널의 일본 품목허가 및 약가 결정 후 변경 계약을 체결해 추후 공시를 통해 알리겠다”고 설명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AI 인프라가 재생에너지 이어 천연가스 수요 늘린다, 포브스 "유망한 투자처" 평가
하나증권 "대한전선 목표주가 상향, 구리 가격 상승을 판매가에 연동 가능"
키움증권 "롯데쇼핑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중심 수익성 개선 이어질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