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은 22일 다이치산쿄에스파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일본 판매를 위한 공동 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 ▲ 삼천당제약(사진)이 22일 공시를 통해 일본 다이치산쿄에스파와 경구용 '위고비' 복제약을 공동개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세마글루타이드는 덴마크 제약회사인 노보노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에 쓰이는 주성분이다.
판매 제품은 비만약 리벨서스 제네릭(복제약) 3mg, 7mg, 14mg과 경구용 위고비 제네릭 1.5mg, 4mg, 9mg, 25mg, 50mg이다.
삼천당제약은 “계약금 및 마일스톤 등은 위고비 경구용 오리지널의 일본 품목허가 및 약가 결정 후 변경 계약을 체결해 추후 공시를 통해 알리겠다”고 설명했다. 장은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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