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롯데케미칼, 상생 안전문화 조성 위해 '세이프티 파트너십' 포럼 개최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6-01-22 15:05: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케미칼, 상생 안전문화 조성 위해 '세이프티 파트너십' 포럼 개최
▲ 박인철 롯데케미칼 ESG경영부문장이 21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파트너사 '세이프티 파트너십' 포럼에서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롯데케미칼>
[비즈니스포스트] 롯데케미칼이 협력사와 상생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포럼을 열었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2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협력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세이프티 파트너십(Safety Partnership)' 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롯데케미칼과 파트너사 사이 양방향 소통을 통해 자율적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주요 이슈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파트너사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더욱 안전한 사업장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케미칼 상주 파트너사 38개사 대표 및 최고안전책임자(CSO) 등이 참석해 안전보건 관리 우수 사례와 점검 결과를 공유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롯데케미칼과 파트너사의 안전보건 현황을 긴밀히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판례 및 동향 안내를 비롯해 △경영책임자 준수사항 교육 △파트너사 안전관리 현황 및 계획 공유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박인철 롯데케미칼 ESG경영부문장은 "이번 포럼은 당사와 파트너사가 하나의 안전 공동체로서 함께 소통하는 자리"라며 "모든 사고는 예방할 수 있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에 필요한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