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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30일까지 기업영업 전문인력 모집, 강정훈 "중소기업 지원 강화"

권영훈 기자 youngh@businesspost.co.kr 2026-01-21 18: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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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iM뱅크가 수도권 영업권을 확대하기 위해 금융권 퇴직 인력을 공개 모집한다. 

iM뱅크는 21일부터 30일까지 iM뱅크 채용 홈페이지에서 기업영업 전문인력 지원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iM뱅크 30일까지 기업영업 전문인력 모집, 강정훈 "중소기업 지원 강화"
▲ iM뱅크가 21일 금융기관 은퇴자를 대상으로 기업영업 전문인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iM뱅크 >

이번 채용은 금융기관 영업점장 경력을 보유한 직원을 대상으로 한다. 금융기관 퇴직 직원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수도권 지역에 iM뱅크의 영업력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기업영업 전문인력은 여신과 외환, 수신, 신용카드, 퇴직연금 등 기업 아웃바운드 영업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1금융기관 영업점장(지점장) 경력 2년 이상이거나 (기술)신용보증기금 또는 지역신용보증재단 영업점장 경력 2년 이상 가운데 한 가지 요건을 보유하면 지원할 수 있다.

수도권 지역에서 영업이 가능한 지원자라면 학벌과 성별, 나이 제한도 없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신체검사, 면접으로 진행된다. iM뱅크는 2월 합격자를 발표한다. 근무는 3월부터 시작한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iM뱅크는 2019년부터 도입한 기업영업 전문인력(PRM)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수도권 지역 중소기업에 생산적 금융을 제공하는 업무에 훌륭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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