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여기어때 중국 장가계 공항 라운지 오픈, "패키지 고객 무료 이용"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6-01-20 14:46: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여기어때와 패키지여행 자회사 여기어때투어가 중국 장가계 패키지여행 고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강화에 나섰다.

여기어때를 운영하는 여기어때컴퍼니는 20일 장가계 공항에 VIP 라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여기어때 중국 장가계 공항 라운지 오픈, "패키지 고객 무료 이용"
▲ 중국 장가계 공항 여기어때 VIP 라운지 전경. <여기어때컴퍼니>

여기어때의 VIP 라운지는 장가계 공항 출국장 안에 설치됐다. 라운지에서는 최대 40명 이상 단체 인원도 수용 가능하며 각종 다과 및 음료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체크인 수속부터 출국까지 여기어때 전용 서비스로 진행된다. 라운지에 마련된 전용 체크인 카운터에서 바로 수속이 가능하며 탑승구까지 전용 출국 심사대로 줄 서지 않고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어때 장가계 서비스센터도 새롭게 문을 열었다. 고객들이 이용하는 식당과 교통, 숙소 등 현지 인프라를 점검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여행 도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과 관련해서도 서비스센터에서 처리할 수 있다.

진현욱 여기어때 패키지사업팀장은 “장가계 VIP 라운지는 여기어때 패키지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편안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출발부터 도착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