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2026-01-14 10:19:59
확대축소
공유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아동 패션 전문 편집숍 무신사키즈가 신학기를 앞두고 국내외 주요 아동 브랜드 책가방을 한데 모은 대규모 기획전을 선보인다.
무신사키즈를 운영하는 무신사는 14일 ‘무신사 키즈 책가방 페스티벌’을 열고 아동 패션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 무신사키즈가 '책가방 페스티벌'을 열고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무신사>
이번 행사에서는 책가방을 중심으로 아우터, 의류, 신발 등 다양한 아동 패션 제품을 선보인다. 200여 아동 브랜드의 4천여 개 상품을 활용해 신입생을 위한 ‘입학식 코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행사 기간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노스페이스키즈 △디스커버리키즈 △마리떼키즈 △빈폴키즈 △엠엘비키즈 △타미힐피거키즈 △휠라키즈 등 12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 화보 콘텐츠도 공개된다.
고객 혜택도 강화했다.
모든 고객에게 1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 1만 명에게 장바구니 7% 추가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신학기 시즌은 키즈 패션 시장에서 학부모와 아이들의 관심이 가장 높은 시기인 만큼 고객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의 핵심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책가방뿐만 아니라 다양한 키즈 아이템을 합리적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