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2026-01-13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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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대상이 청정원 브랜드에서 저당 간편식 제품군을 확대한다.
대상은 13일 청정원의 잡곡 기반 저당 간편식 브랜드인 그레인보우에서 신제품 ‘치킨&바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 대상이 그레인보우 신제품 '치킨&바질'을 출시했다. <대상>
그레인보우는 건강을 중시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춰 2023년 청정원이 처음 선보인 저당 곡물 식단 브랜드다. 새해 건강한 식단 관리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신제품 ‘치킨&바질’을 출시했다.
그레인보우 ‘치킨&바질’은 곡물과 채소, 단백질 등 주재료 14가지를 활용해 만든 제품이다. 현미와 보리, 렌틸콩, 파로, 귀리, 퀴노아 등 잡곡 6가지에 닭가슴살을 더했고 바질페스토로 맛을 냈다. 여기에 아보카도와 말린 토마토, 버섯 등 식재료를 넣었다.
제품 한 봉지 기준 당류 함량은 1g인 반면 단백질은 9g 함유됐다. 해동 없이 전자레인지에 4분 데우면 완성할 수 있는 파우치형으로 포장됐다.
이지영 대상 냉동편의식팀장은 “새해를 맞아 맛있고 건강한 식단 관리를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고소한 잡곡에 향긋한 바질 향을 더한 신제품 ‘치킨&바질’을 새롭게 선보인다”며 “전문 레스토랑 못지않은 맛과 풍미는 물론 조화로운 영양 설계까지 꼼꼼하게 챙긴 만큼 그레인보우와 함께 새해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