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에이피알 CES2026에서 미용기기와 화장품 선봬, "부스에 1600여 명 방문"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6-01-12 10:04: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이피알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2026에 참가해 K뷰티 기술력을 선보였다.

에이피알은 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6에서 메디큐브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미용기기 및 화장품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에이피알 CES2026에서 미용기기와 화장품 선봬, "부스에 1600여 명 방문"
▲ CES2026에 참가한 에이피알 메디큐브 부스. <에이피알>

에이피알은 부스에 △부스터 프로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 △진동 클렌저 헤드 △부스터 브이 롤러 헤드 등의 미용기기를 전시했다.

행사 기간 약 1600명이 부스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CES에 ‘뷰티테크’ 부문이 신설되면서 기술 기반 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덕분이라고 에이피알은 설명했다.

에이피알은 이번 CES 참가를 계기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함께 미국, 일본, 유럽, 동남아시아 등 해외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강화하기로 했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해외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77%에 이른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CES2026은 뷰티테크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확대되는 가운데 에이피알의 기술 경쟁력을 선보일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뷰티테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수성전 '완승', 기관영업 '사기충천' 정상혁 인천시금고 수성으로 ..
'마이크로바이옴 선구자' CJ바이오사이언스 방향 전환, 윤상배 '미래'보다 '생존'에 방점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포드 'CATL 배터리' 미국에서 생산 시작, K배터리 ESS 사..
한화솔루션 6월 신용등급 사수 안간힘, 자구책 마련해 유상증자 3수 만에 성공할까
현대차그룹 최준영 노무총괄 맡자마자 노조 리스크 '발등에 불', 노조 파업 예고에 생산..
한화생명 보험 밖에서도 성장동력 모색, 권혁웅 이경근 해외사업·인수합병 속도
민경권 주주운동본부 대표 "삼성전자 노조 영업이익 기준 성과급 요구는 자본시장 질서 배치"
상장사 합병에 '공정가액' 자본시장법 개정안 국회 통과 앞둬, 일반주주 보호는 논의 중
개인정보위 KT 해킹사고 과징금 6월 결론 전망, 박윤영 최대 1천억 안팎 과징금 부담..
'삼성전자 끝내 총파업 가나' 법원 가처분 판결 주목, 전영현 피해 최소화 대책 시급해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