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잠실 레이크팰리스 전용 136.74㎡ 40억으로 신고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1-09 09:59: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서울 송파 레이크팰리스에서 가장 넓은 전용면적 136.74㎡(167㎡, 50.6평)가 40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레이크팰리스 전용면적 136.74㎡ 22층 매물은 40억 원에 지난 7일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잠실 레이크팰리스 전용 136.74㎡ 40억으로 신고가
▲ 잠실 레이크팰리스 일대. <연합뉴스>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10월 기록된 최고가 35억3천만 원(15층)을 4억7천만 원 웃돌았다.

레이크팰리스는 최고 높이 32층, 35개동, 2678세대 단지로 2006년 사용승인을 받았다. 삼성물산과 GS건설이 잠실주공4단지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59.97㎡(86㎡, 26평)~136.74㎡(167㎡, 50.6평)로 이뤄져 있다.

잠실 인근 대단지 가운데 가장 먼저 재건축됐다. 거리상 지하철 2호선이 지나는 잠실새내역이나 잠실역과 가장 가깝고 석촌호수 및 롯데월드와 마주보고 있어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