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은행장 강태영 중국 베이징 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 

전해리 기자 nmile@businesspost.co.kr 2026-01-06 16:41: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은행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840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태영</a> 중국 베이징 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 
강태영 농협은행장이 5일 중국 베이징지점을 방문해 영업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
[비즈니스포스트]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중국 북경지점을 찾아 중국 진출 국내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 방안을 점검했다.

NH농협은행은 강 행장이 5일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중국 경제사절단 포럼에 참석한 뒤 중국 북경지점을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가 베이징 조어대에서 공동 개최한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주요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강 행장은 포럼을 마친 뒤 북경지점을 찾아 중국의 금융ᐧ경제 환경 변화를 살피는 한편 영업 현황을 점검했다. 중국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금융지원 확대 방안도 논의했다. 

아울러 양국 교류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협력 과제 도출과 사업 기회 선점 등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중국은 우리 기업들에게 중요한 해외 시장”이라며 “농협은행은 북경지점을 중심으로 중국에 진출하는 국내 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밀착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