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하림지주 주가 장중 8%대 올라, 사을 양재동 화물터미널 복합개발 추진 부각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12-12 11:02: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하림지주 주가가 장중 상승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 화물터미널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부각되면서 전날 상한가로 장을 마감한 데 이어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하림지주 주가 장중 8%대 올라, 사을 양재동 화물터미널 복합개발 추진 부각
▲ 하림지주 주가가 12일 오전 장중 상승하고 있다.

12일 오전 10시43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하림지주 주식은 전날보다 8.33%(960원) 오른 1만2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23.76%(2740원) 뛴 1만4270원에 장을 출발한 뒤 초반 상승분을 빠르게 반납하면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하림지주는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개발 추진에 ‘토지개발’ 테마주로 묶이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하림지주는 100% 자회사 하림산업을 통해 서초구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에 물류·주거·업무시설을 결합한 복합단지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김민석 "부동산 정책 수단으로 세제는 가급적 뒷 순위, 선거 의식한 것 아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중대재해처벌법 1호' 삼표 회장 정도원 1심 무죄, 양대 노총 "검찰 항소해야"
경제부총리 구윤철 "5월9일 이전 매매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 때 다주택자 중과,..
금감원장 이찬진, 증권사 CEO 간담회에서 "부동산 PF 부실잔액 여전히 많아"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국 백악관, 한국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