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공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431억 원, 영업이익 81억 원, 순이익 56억 원을 거뒀다고 8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4.8%, 영업이익은 57.4%, 순이익은 115.6% 증가했다.
![]() |
||
| ▲ 김윤정 오공 대표이사. | ||
하이록코리아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771억 원, 영업이익 373억 원, 순이익 299억 원을 올렸다.
2015년 대비 매출은 15.3%, 영업이익은 30.4%, 순이익은 30.8% 줄었다.
하이록코리아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400원을 현금배당한다.
대한화섬은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1046억 원, 영업손실 19억9천만 원, 순이익 151억 원을 냈다.
2015년보다 매출은 22.7%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폭은 줄었으며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설희 기자]

![[실적발표] 오공, 하이록코리아, 대한화섬](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2/42340_59106_510.jpg)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