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철도노조 성과급 잠정 합의로 파업 유보 결정, 모든 열차 정상 운행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5-12-11 10:53: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전국철도노동조합이 파업을 유보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11일 철도노조가 파업을 유보함에 따라 오늘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
 
철도노조 성과급 잠정 합의로 파업 유보 결정, 모든 열차 정상 운행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1일 철도노조가 파업을 유보함에 따라 오늘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

철도 노사는 전날 밤 핵심 쟁점이던 성과급 정상화 등과 관련해 잠정 합의를 도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코레일은 31개 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기본급의 80%를 성과급 지급 기준으로 채택하고 있다.

철도노조는 이날 오전 9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예고했지만 성과급 지급 정상화를 놓고 잠정 합의에 이르며 KTX를 비롯한 모든 열차도 정상적으로 운행하게 됐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