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강남 아이파크삼성 전용 175.05㎡ 84억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12-11 09:52: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강남 아이파크삼성 전용면적 175.05㎡가 84억 원에 거래됐다.

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면적 175.05㎡(216㎡) 17층 매물은 지난 11월24일 84억 원에 매매됐다.
 
[서울아파트거래] 강남 아이파크삼성 전용 175.05㎡ 84억
▲ 강남 아이파크삼성(사진) 전용면적 175.05㎡가 84억 원에 거래됐다. < HDC현대산업개발 >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1월 기록된 최고가 90억 원(33층)을 6억 원 밑돌았다. 다만 올해 6월 거래가 75억 원(30층)과 2월 거래가 80억 원(32층)은 웃돈다. 

아이파크삼성은 최고 높이 46층, 3개동, 449세대 규모 단지로 전용면적 145.04㎡~269.41㎡의 대형 평형 위주로로 이뤄져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2004년 준공했다. 

과거 HDC현대산업개발 본사가 있던 곳으로 강남권 프리미엄 단지 수요 속 만들어진 최고급 주거단지다. 한때 도곡동 타워팰리스와 함께 전국 집값 1위를 다퉜다. 방송인 전현무씨와 배우 권상우 부부 등 유명인 여럿이 거주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삼성가 사위' 김재열 IOC 집행위원에 뽑혀, 이재명 "국제 스포츠 중심으로"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빠른 납기' 중요, 2035년까지 4척 인도 제안"
공정위 빗썸 본사 현장조사, '과장 광고'와 '부당고객 유인' 살펴
여야 '대미투자특별법안' 특위 구성 합의, 한 달 내 안건 합의 처리하기로
SK하이닉스 성과급 기본급의 2964% 지급, 연봉 1억이면 1억4800만 원
청와대 "10개 대기업 올해 5만여 명 신규 채용, 66%는 신입으로"
롯데케미칼 지난해 영업손실 9436억으로 3% 늘어, 결산배당 1주당 500원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5370선 사상 최고치,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달성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복합동박 개발 본격화' 고려아연 주가 6%대 상승, 코스닥..
IBK기업은행 코스닥 기업에 3년간 5천억 공급하기로, 국민성장펀드 추진단도 구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