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증시시황·전망

코스피 장중 하락 전환 뒤 강보합 3920선, 원/달러 환율 1467원 하락 출발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12-01 10:59: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코스피가 장중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1일 오전 10시4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직전거래일보다 0.02%(0.75포인트) 오른 3927.34포인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 장중 하락 전환 뒤 강보합 3920선, 원/달러 환율 1467원 하락 출발
▲ 1일 코스피지수가 보합권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사진은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연합뉴스>

이날 코스피는 직전거래일보다 1.05%(41.33포인트) 오른 3967.92포인트로 출발했지만 개장 직후 하락세로 돌아서며 3900선을 내주기도 했다.

이후 하락폭을 만회하며 보합권에서 머무르고 있다.

11월28일(현지시각) 미국 증시는 다우(0.61%) S&P500(0.54%) 나스닥(0.65%) 등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직전 거래일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 연휴로 조기 폐장한 가운데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강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 시각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투자자는 1801억 원어치를 순매수, 기관투자자는 1497억 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외국인투자자는 6억 원어치를 순매수하며 근소한 차로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주가는 혼조세를 띠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18%) LG에너지솔루션(1.47%) 삼성전자우(1.33%) SK하이닉스(0.94%) 삼성전자(0.70%) KB금융(0.64%) 등 6개 종목 주가가 상승세다.

HD현대중공업(-3.36%) 기아(-1.75%) 두산에너빌리티(-1.70%) 현대차(-1.91%) 등 4개 종목 주가는 하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직전거래일보다 1.60%(14.64포인트) 오른 927.31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투자자가 755억 원어치를, 외국인투자자가 1134억 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기관투자자는 2031억 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주가는 대체로 오르고 있다.

에코프로(8.28%) 에코프로비엠(6.34%) HLB(4.48%) 삼천당제약(3.46%) 레인보우로보틱스(2.87%) 알테오젠(2.44%) 리가켐바이오(2.28%) 에이비엘바이오(1.70%) 코오롱티슈진(1.64%) 등 9개 종목 주가가 상승세다.

펩트론(-7.94%) 주가는 내리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직전거래일보다 3.6원 내린 1467.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삼성전자 하만 헝가리에 2300억 시설투자, 벤츠 신차용 전장 개발∙생산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