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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장 강호동, 국제협동조합연맹 아태총회에서 이사로 뽑혀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5-11-30 11: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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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아태지역 이사에 올랐다.

30일 농협중앙회는 강 회장이 27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린 ICA 아태지역 총회에서 임기 4년의 이사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452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호동</a>, 국제협동조합연맹 아태총회에서 이사로 뽑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이 국제협동조합연맹 아태지역 이사에 임명됐다.

ICA는 전 세계 협동조합을 대표하는 비정부기구로 100여 개국 300여 개 전국단위 협동조합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세계 10대 규모의 협동조합으로 1998년부터 국제협동조합연맹 이사기관, 국제협동조합연맹 아태지역 이사기관, 국제협동조합연맹 농업분과기구 회장기관을 역임했다. 조승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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