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동부건설 김포 북변5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수주, 지분 23%·2226억 규모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5-11-27 16:36: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동부건설이 2226억 원 규모의 경기도 김포 정비사업 일감을 확보했다.

동부건설은 27일 북변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북변5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동부건설 김포 북변5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수주, 지분 23%·2226억 규모
▲ 동부건설이 2226억 원 규모의 경기도 김포 북변5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일감을 따냈다.

이 사업은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282-2번지 일대 지하 8층~지상 42층 19개동 규모의 아파트 2186세대, 오피스텔 125호 및 부대시설을 건립하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2226억 원으로 전체 도급금액 9678억 원 가운데 동부건설 지분은 2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는 동부건설 2024년 연결기준 매출의 13.18% 규모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58개월이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고 대금지급 조건은 '분양불'이다.

동부건설은 "계약금액 및 공사기간 등은 공사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산업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