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휴대성 좋아진 'G6' 스페인에서 공개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7-02-07 11:21: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새 프리미엄 스마트폰 ‘G6’을 스페인에서 열리는  MWC2017에서 정식으로 공개한다..

G6은 대화면을 탑재했지만 곡선 디자인과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휴대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LG전자, 휴대성 좋아진 'G6' 스페인에서 공개  
▲ LG전자가 공개한 G6 출시행사 초대장.
LG전자는 2월26일 세계 이동통신박람회 MWC2017이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G6 출시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G5 공개행사가 열린 산 호르디 클럽에서 낮 12시부터 개최되며 언론인과 거래선, 업계 관계자 등 약 1천 명이 참석한다.

LG전자는 출시행사 초청장에서 G6의 제품명을 처음으로 공식 확정하며 광고문구를 ‘손에 쏙 들어가는 대화면’으로 정했다.

G6에 5.7인치 QHD+급 대화면을 탑재했지만 전면을 화면으로 채운 ‘풀비전’ 디스플레이와 일체형 곡선 디자인이 적용돼 휴대성을 높였다는 장점을 강조한 것이다.

LG전자는 출시행사가 끝난 뒤 MWC2017에 G6의 체험전시장을 마련한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 사장은 2월28일 현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스마트폰 사업전략을 발표한다.

G6 출시행사에서 LG전자의 스마트워치 신제품이 동시공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