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로케이 A320 기종 9호기 도입, "운항 효율 개선작업에 활용"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5-11-25 10:58: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어로케이 A320 기종 9호기 도입, "운항 효율 개선작업에 활용"
▲ 에어로케이 임직원들이 지난 24일 청주공항에 도착한 신규 항공기 도입을 기념하고 있다. <에어로케이>
[비즈니스포스트] 에어로케이는 최근 신규 기재로 A320을 추가 확보해 기단 규모가 9대로 늘어났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도입은 단일기재 전략을 유지하면서도, 청주공항 출발 노선의 공급능력을 높이기 위해 전략적 투입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어로케이는 신규 항공기를 활용해 특정 시간대에 집중된 수요를 분산하고 노선별 회항 간격 조정 등 운항 효율 개선 작업을 진행한다.

이번에 도입한 기체는 초기점검과 정비절차를 거친 뒤, 12월부터 제주노선을 시작으로 일본·동남아·중국 등 주요 노선에 투입된다.

에어로케이는 오는 12월30일 청주~필리핀 세부 정기노선 취항을 확정한데 이어, 향후 청주~대만 타이베이, 청주~일본 삿포로, 청주~일본 도쿄(나리타) 등의 노선의 증편을 추진한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재 확충과 노선 다변화를 통해 청주 중심의 네트워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보유 지분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