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U '뷰티 특화 편의점' 1천 점 이상 확대, 가성비 화장품 라인업도 확장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5-11-24 10:35: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CU가 화장품 라인업과 특화 편의점을 확대한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내년까지 뷰티 특화 편의점을 1천 점 이상으로 늘리겠다고 24일 밝혔다.
 
CU '뷰티 특화 편의점' 1천 점 이상 확대, 가성비 화장품 라인업도 확장
▲ CU가 화장품 특화 편의점을 확대해나간다. < BGF리테일 >

뷰티 특화 편의점은 전용 매대를 갖추고 스킨, 로션과 같은 기초 화장품부터 세럼, 리들샷, 립틴트, 수분 크림, 마스크팩, 트러블 패치 등 최대 300여 종에 이르는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주요 고객들의 수요에 맞춘 소용량, 가성비 콘셉트의 신상품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20일에는 ‘더블유드레스룸’의 퍼퓸 핸드크림을 선보였다. 에이프릴 코튼향과 화이트 머스크향 등 2종이며 가격은 각 4500원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은비가 제작에 참여한 AOU의 ‘글로이 틴트밤 미니’도 전용 상품으로 출시했다. 5가지 색상을 선보이며 가격은 각 8900원이다. 12월 한 달 동안 1천 원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최민지 BGF리테일 생활용품팀 상품기획자(MD)는 “편의점 화장품 시장이 커지면서 발 빠른 상품 출시와 차별화된 제품 운영이 중요한 경쟁 포인트가 되고 있다”며 “CU의 뷰티 특화 편의점은 내년 매출 성장과 함께 2~3배 이상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