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양식품 주가 장중 4%대 강세, 2072억 투입해 중국 생산공장 증설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11-20 10:33: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양식품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10시9분 코스피시장에서 삼양식품 주식은 전날보다 4.73%(6만5천 원) 오른 144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양식품 주가 장중 4%대 강세, 2072억 투입해 중국 생산공장 증설
▲ 삼양식품 주가가 20일 오전 장중 오르고 있다.

주가는 2.83%(3만9천 원) 높아진 141만4천 원에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웠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146만1천 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삼양식품 중국 현지 생산법인인 절강유한공사는 19일 중국 자싱 생산라인을 기존 6개에서 8개로 증설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예상 투자금액은 약 2072억 원으로 기존(2014억 원)보다 58억 원가량 늘어났다.

삼양식품은 “중국 내수 시장 대응 및 현지화 전략 강화를 위해 생산라인 증설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