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금융위 한국투자·미래에셋증권 1호 IMA 지정, 키움증권 발행어음 승인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11-19 17:36: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1호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가 됐다. 키움증권은 발행어음 사업 승인을 받았다.

19일 금융위원회는 제20차 정례회의를 열고 증권사 신규 사업 인가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금융위 한국투자·미래에셋증권 1호 IMA 지정, 키움증권 발행어음 승인
▲ 금융위원회가 19일 정례회의에서 증권사 신규 사업 인가를 의결했다.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은 자기자본 8조 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됐다. 

두 회사는 이번 지정으로 IMA 업무를 영위할 수 있게 됐다.

키움증권은 자기자본 4조 원 이상의 종투사로 지정되며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를 받았다. 

금융당국은 종투사 추가 지정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금융위는 “종투사 추가 지정의 경우 심사가 마무리 되는대로 관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겠다”며 “연내 종투사 모험자본 공급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 협의체를 발족해 종투사의 모험자본 역할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NH투자증권이 IMA 인가 신청을, 하나·신한·메리츠·삼성증권이 발행어음 인가 신청을 제출한 상태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데스크리포트 1월] 쿠팡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다만 서비스를 죽여서는 안 된다
[데스크리포트 1월] 메모리 초호황에 가려진 위기, 삼성전자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