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특검, 비선진료 김영재의 부인 박채윤 다시 불러 조사

백설희 기자 ssul20@businesspost.co.kr 2017-02-05 16:45: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영수 특검이 박근혜 대통령 비선진료의 핵심으로 꼽히는 성형외과 의사 김영재 원장의 부인 박채윤 와이제이콥스메디칼 대표를 다시 불러 조사했다.

  특검, 비선진료 김영재의 부인 박채윤 다시 불러 조사  
▲ 비선 진료 의혹을 받고 있는 김영재 원장의 부인 박채윤 씨가 5일 서울 대치동 특검사무실로 소환되고 있다. <뉴시스>
특검은 5일 서울구치소에 복귀한 박씨를 특검 사무실로 다시 불러 조사했다.

박씨는 취재진이 '호흡곤란 증세는 괜찮으냐'고 묻자  직접적인 답변은 하지 않은 채 "어제 특검에서 박 대통령 시술을 자백하라고…아니면 김(영재) 원장과 저희 직원들을 구속한다고…"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특검은 조사를 하기도 전에 박씨가 증세를 호소해 바로 병원으로 옮겼다고 반박했다.

박 씨는 4일 구속되고 곧바로 특검에 소환됐다가 조사 시작 전에 호흡곤란 증세를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돼 진찰을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설희 기자]

최신기사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내정, "로봇시장 새 기준 만든다"
미국 전문가 "트럼프 정책에 기후재난 대처능력 약화, 올해 더 심각해질 것"
현대차그룹 정의선 신년사, "과감하게 방식 바꾸고 틀 깨야 비로소 혁신 실현"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더 나은 일상을 선사하는 AI 가전 신제품 전시
TSMC 3년간 설비투자 1500억 달러 전망, 골드만삭스 "AI 반도체 수요 급증"
다올투자 "올해 한국 조선사 합산수주 66.5조, 영업이익 10조로 50% 증가"
LG에너지솔루션 사장 김동명 신년사, "ESS전환·원가절감·R&D·AX 목표"
환경재단 정태용 신임 사무총장 선임, 현장경력 20년 전문가
상상인증권 "SK하이닉스 목표주가 상향, HBM4 우위에 1분기 영업익 20조"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0.9%p 오른 54.1%, 8주째 50% 초중반대 이어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