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안랩,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올해의 한국 앤드포인트 보안기업'에 뽑혀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5-11-18 09:43: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안랩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의 ‘2025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상‘에서 ‘올해의 한국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으로 7년 연속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안랩은 플랫폼 기반 엔드포인트 보안 전략으로 많은 조직이 겪는 보안 운영상의 복잡성을 최소화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안랩,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올해의 한국 앤드포인트 보안기업'에 뽑혀
▲ 18일 안랩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으로부터 올해의 한국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에 7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랩>

△보안 솔루션 간 유기적 연동 △인공지능(AI) 기반 운영 자동화 △위협 인텔리전스 주도 탐지·대응 등 다양한 역량을 반영한 기능을 단일 에이전트 기반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에서 통합 제공한 부분이 높이 평가받았다. 

비비엔 푸아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산업 애널리스트는 “안랩의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은 단순히 여러 기능을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고객이 겪는 보안 운영상의 복잡성을 체계적으로 완화한다”며 “안랩은 놓치기 쉬운 고객의 요구에 집중함으로써 엔드포인트 보안 분야의 혁신 리더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이상국 안랩 마케팅&글로벌사업부문장은 “올해의 한국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 7년 연속 수상은 안랩이 30년간 쌓아온 기술력과 고객 중심 철학을 바탕으로 구축한 통합 보안 플랫폼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직면한 보안 과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선도적 보안 솔루션 제공에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